[기사] 법무법인 지향 페이스북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주도

본 건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출범 이후 최초로 접수된 개인정보 집단분쟁조정 사건으로 법무법인 지향이 페이스북 회원 89명을 대리하여 신청하였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 산하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는 8일 전체회의를 열어 페이스북을 상대로 접수된 손해배상 요구 등 사건을 심의한 결과 집단분쟁조정 절차를 개시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기사전문보기/클릭]

대한변협, 공익대상에 김수정 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지난 10일 제81회 변호사연수회서 제8회 변호사공익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익대상 개인 부문은 김수정 변호사(사시40회), 단체 부문은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 만드는법(대표 조혜인)’이 선정됐다. (중략) 김수정 변호사는 “제가 한 변론들은 모두 동료 변호사, 그리고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 무엇보다도 병 역거부자 등 당사자 분들이 함께 한 것이지만, 제가 대표로 상을 받는 것”이라면서 “헌번재판소 위헌 결정 취지가 반영되는 법안이 마련되길…

[기사] 법무법인 지향 삼성물산-제일모직 부당합병 비율 손해배상 소송 주도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이 (구)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부당 합병으로 피해를 입은 주주들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선포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공익변론센터·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는 21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에서 삼성물산-제일모직 부당합병 관련 주주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클릭]

[알림] 강릉분사무소 개설 인사

2012년, “한 사람의 피해자로부터 수 만 명의 권리자까지 – ‘권리 옹호’를 통해 ‘공정한 사회’를” 모토로 설립된 법무법인 지향이 강릉에 분사무소를 개설하고, 2019. 3. 18.부터 업무를 개시하게 되었습니다. 강릉사무소에는 법무법인 지향의 창립멤버이자 이 지역 출신인 김진 구성원 변호사가 주재하며, 일반 민형사 행정사건은 물론, 특히 법무법인 지향이 높은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노동·여성·공정거래·저작권 등 영역에서 깊이 있고 유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