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협, 공익대상에 김수정 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지난 10일 제81회 변호사연수회서 제8회 변호사공익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익대상 개인 부문은 김수정 변호사(사시40회), 단체 부문은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 만드는법(대표 조혜인)’이 선정됐다. (중략) 김수정 변호사는 “제가 한 변론들은 모두 동료 변호사, 그리고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 무엇보다도 병 역거부자 등 당사자 분들이 함께 한 것이지만, 제가 대표로 상을 받는 것”이라면서 “헌번재판소 위헌 결정 취지가 반영되는 법안이 마련되길…

[기사] 법무법인 지향 삼성물산-제일모직 부당합병 비율 손해배상 소송 주도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이 (구)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부당 합병으로 피해를 입은 주주들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선포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공익변론센터·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는 21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에서 삼성물산-제일모직 부당합병 관련 주주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클릭]

[알림] 강릉분사무소 개설 인사

2012년, “한 사람의 피해자로부터 수 만 명의 권리자까지 – ‘권리 옹호’를 통해 ‘공정한 사회’를” 모토로 설립된 법무법인 지향이 강릉에 분사무소를 개설하고, 2019. 3. 18.부터 업무를 개시하게 되었습니다. 강릉사무소에는 법무법인 지향의 창립멤버이자 이 지역 출신인 김진 구성원 변호사가 주재하며, 일반 민형사 행정사건은 물론, 특히 법무법인 지향이 높은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노동·여성·공정거래·저작권 등 영역에서 깊이 있고 유능한…

[취임인사] 정연순 신임 대표 변호사

정연순 변호사가 법무법인 지향의 신임 대표변호사로 취임하였습니다. (2014. 12. 1.) 법무법인 지향은 정연순, 남상철 두 대표변호사의 부드럽지만 강한 리더십으로, 더욱 믿을 수 있는 조언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연순 변호사가 한겨레 21에 6개월간 연재한 인터뷰 <정연순의 말하자면>입니다. 정연순의 말하자면 바로가기 – 클릭

[영입인사] 정연순, 백승헌 변호사 합류

2014. 12. 1. 자로 정연순, 백승헌 변호사가 법무법인 지향에 새로이 합류하였습니다. 지향의 패기와 열정이 선배 변호사들의 경륜과 지혜를 만나 더욱더 알차고 힘있어지는 것을 지켜봐 주십시오. 정연순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23기로, 법무법인 덕수/한결을 거쳐 법률사무소 정원의 대표변호사로 재직하였으며 국가인권위원회 차별시정본부장,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총장 등을 지냈습니다. 백승헌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15기로, 법무법인 덕수/한결을 거쳐 변호사 백승헌 법률사무소를 운영하였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