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득 前의원, ‘뒷돈 의혹’ 정정보도 소송 2심도 패소

법무법인 지향 이상희/김묘희 변호사가 한겨례신문을 대리하여 진행한 손해배상 및 정정보도 청구 사건에서 1심에 이어 2심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 MB 정권 자원외교 비리 탐사보도 ‘8천달러 수수’ 의혹 제기 법원 “허위 보도라 단정 어렵고 공익성 인정돼 위법성 없다” ..재판부는 “기록으로 나타나는 여러 증거나 언론보도에 관한 법리에 따르면 허위에 의한 보도라고 단정하기 어렵고, 공익성도 충분히 인정된다”고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