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개인정보 장사’ 홈플러스에 “8천만원 배상하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김정운 부장판사)는 18일 김모씨 등 1천67명이 홈플러스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홈플러스가 원고 519명에게 1인당 5만∼30만 원씩 총 8천365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홈플러스로부터 개인정보를 산 라이나생명보험과 신한생명보험도 배상액 중 각각 485만원과 1천120만원을 부담하라고 판결했다. (후략) [기사 자세히 보기] 1 [기사 자세히 보기] 2

대한변협, 우수 변호사 9인에 이상희 변호사

대한변협은 변호사와 국민으로부터 정의·인권, 변호사 위상 제고, 모범적 변론 활동, 법률제도개선 및 문화 향상, 공익활동 등의 추천 사유를 기재한 추천서를 받아 변협 우수변호사선정특별위원회, 상임이사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9인의 강청현, 손보인, 우혜정, 이상희, 이수정, 이인철, 주창훈, 최수진, 최승수 변호사를 우수 변호사로 선정했다. (중략) 이상희 변호사(연수원 28기)는 변협 일제피해자인권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2015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한일합의문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