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서울역회군’ 시위.. 40년만에 재심 무죄

법무법인 지향(담당변호사 이상희)은 포고령위반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분의  형사재심사건을 변호하였고, 재심을 통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1980년 5월 서울에서 벌어진 대규모 대학생 시위 일명 ‘서울역 집회’를 주도했다는 이유로 당시 전국에 발령된 계엄포고령을 위반했다는 혐의를 적용받아 옥살이를 했던 60대 남성들이 재심을 통해 40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기사원문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