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인터뷰] 이은우변호사-페이스북, 사실상 개인정보 블랙홀과 같아

법무법인 지향의 이은우 변호사가 내일신문과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한국에서 페이스북을 하면서 다른 기업앱을 직접 설치해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우가 330만명 가량일 것으로 추정된다. 각종 기업이 제공하는 응용프로그램(앱)을 설치한 사람의 친구라면 앱을 하나도 설치하지 않았어도 그 사람의 정보가 넘어갔다..” [기사전문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