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te Public Interest Lawfirm

“한 사람의 피해자로부터 수 만 명의 권리자까지”
– ‘권리 옹호’를 통해 ‘공정한 사회’를

공정거래법, 노동, 인권과 헌법상 기본권, 국가 공권력의 불법행위, 장애인, 환경 오염, 주주, 소비자 보호 등의 영역에서 피해를 입은 개인이나 기업, 단체나 지방자치단체를 대리하여 그들의 권익을 옹호하는 것을 주된 영역으로 하고 있습니다.

창조적 시도, 탁월한 성과로 새로운 이정표를

공정거래 분야에서 LPG 가격 담합, 경유 가격 담합, 비료 가격 담합으로 인해 손해를 입은 기업이나 개인을 대리한 손해배상 청구사건은 물론, 지하철 7호선 공사입찰과 같은 대규모 공사입찰 담합과 텔레비전, 에어컨의 정부 조달 담합 등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방자치단체의 손해배상 청구사건 등을 대리하고 있습니다.
다국적 제약사와 대형 제약사의 의약품 출시 지연 역지불 합의로 인한 의약품 소비자의 손해배상 청구, 대형 제약사들의 리베이트 제공으로 인한 소비자 및 지방자치단체의 손해배상 청구 등 새로운 유형의 손해배상 청구사건까지 선구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사업자의 가맹점주에 대한 불공정 거래행위, 본사의 대리점주에 대한 불공정 거래행위 대리운전 기사들의 중개수수료와 대리운전 프로그램 사용료 담합 등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도 수행하였으며, 한국프로야구 선수협의회 및 영화인 조합, 출판사, 드라마제작사, 게임사, 온라인서비스사업자 등에 대한 자문 및 소송대리 등으로 스포츠 및 문화산업 분야에서 권리 옹호와 제도 개선의 성과를 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주대표소송 등 투자자들의 주주권 행사와 경영참가에도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량한 다수의 편에서

최초로 민간인학살 사건과 관련하여 생존자와 유가족을 대리하여 손해배상 판결을 받아냈으며, 긴급조치 피해자들을 대리하여 피해 회복 소송을 진행하는 등 국가공권력의 불법행위로 인한 피해 구제를 위한 다수 사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내하청, 특수고용형태 노동자 등 취약계층 노동자들의 개별적 권리 구제나 정리해고, 파업 등 노동자들의 집단적 노동권 보호에 조력하고, 이혼, 성폭력, 가정폭력 사건과 반차별 사건을 통해 가정과 일터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는 여성이나 소수자 보호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환경오염 피해자들에 대한 자문,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따른 장애인의 권익옹호를 위한 상담과 소송지원, 성소수자의 권익 옹호를 위한 자문과 소송 등을 수행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