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인터뷰] 정보인권 운동 벌이고 있는 이은우 변호사

법무법인 지향의 이은우 변호사가 세계일보와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신용카드 고객정보 대량 유출 사태는 지갑 속에 카드 서너 장을 갖고 다니게 마련인 성인 대다수가 피해를 본 국가적 재난이다.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사회 전체가 재인식하게 된 계기가 됐다. 이 때문에 인터넷 시대의 핵심 이슈인 정보인권 운동을 벌인 이은우 변호사(법무법인 지향·진보네트워크센터 운영위원)는 요즘 밀려드는 언론 인터뷰 요청에 응하고 국정조사 청문회에…

[류신환 변호사 – 아주경제] 이재명 성남시장 고소대리

법무법인 지향의 류신환 변호사는 이재명 성남시장을 대리하여 국정원장 등을 고소하는 대리인단에 참여하였습니다. “… 이 시장은 지난달 7일 기자회견을 통해 논문표절 시비 개입, 공무원 인사정보 사찰, 공사 및 용역수의계약 관련 사찰, 사회적 기업 및 시민주주기업 사찰 등 국정원의 정치사찰과 선거개입 사실을 밝혔다 (기사 전문은 본문 클릭)…”

[이은우 변호사 – 서울신문] 보험사 질병정보 수집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인 법무법인 지향의 이은우 변호사는, 최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습니다. “… 개인정보보호 위원인 이은우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는 “월드뱅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신용정보 집중 수준은 100%로 세계 1위”라면서 “그러나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공개하는 수준은 낙제점”이라고 꼬집었다. 특히 “금융사와 협회들은 공시 의무를 도외시하는 것은 물론이고 공개하더라도 ‘~ 등’으로 묶어 진짜 어떤 정보를 수집했는지를 모르도록 편법을 쓴다”고…

[이은우 변호사] 국회 개인정보보호 토론회

사진 : 진선미 의원실 http://smjin.com/ 법무법인 지향의 이은우 변호사가, 2014. 2. 3. 진선미 의원실 등이 주최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을 위한 입법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여하였습니다. …. 법무법인 지향 이은우 변호사도 “신용정보보호법에는 최소수집의 원칙에 대한 명시적 규정이 없고 대부분의 신용정보 제공, 이용 동의서에 그 목적이 애매하게 기재돼 있다”며 “규정이 없어도 개인신용정보 수집 시 최소수집의 원칙이 적용돼야 하며 위반시 개인정보보호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