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법무법인 지향 양성우변호사, 역사 왜곡과 명예훼손의 법적 사각지대, 위안부피해자법 개정안 필요
법무법인 지향의 양성우 변호사는 위안부 피해 부정 및 명예훼손 행위가 심화됨에 따라, 현행 ‘사자 명예훼손’의 법적 한계를 지적하며 ‘위안부피해자법 개정안’의 신속한 입법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양 변호사는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특정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을 넘어 허위사실 유포 행위 전반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 분석했습니다. [기사원문보기]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3735.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