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임찰담합 손해배상소송 6년만에 승소

법무법인 지향(담당변호사 김진, 이은우)은 광주광역시의 하수처리장 총인처리시설 설치공사에서 입찰담합을 한 건설사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최종 승소했습니다.   ———————————————————————————- 광주시가 총인처리시설 설치공사 입찰을 담합한 옛 대림산업(현 디엘이앤씨(주))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기사원문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