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법무법인 지향 페이스북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주도

본 건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출범 이후 최초로 접수된 개인정보 집단분쟁조정 사건으로 법무법인 지향이 페이스북 회원 89명을 대리하여 신청하였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 산하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는 8일 전체회의를 열어 페이스북을 상대로 접수된 손해배상 요구 등 사건을 심의한 결과 집단분쟁조정 절차를 개시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기사전문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