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정법원 전문가 후견인 선정

서울가정법원은 2017. 9.부터 10.까지 성년후견업무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진 자나 실무 경험자, 성년후견에 관한 학위 소지자, 성년후견에 관한 사회복지경력 보유자 등을 전문가 후견인으로 모집하여 서류 심사, 면접 등을 진행하였고, 법무법인 지향은 서울가정법원 전문가 후견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서울가정법원 전문가 후견인은 후견 사건에서 후견인 등으로 선임되어 법원이 선임하는 부재자재산관리인, 상속재산관리인 또는 특별대리인의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되며, 임기는 2년입니다. 성년후견제도는…

대법원 사법발전위원회 위원으로 김수정 변호사 위촉

사법개혁 과제를 논의해 대법원장에게 건의하는 ‘국민과 함께하는 사법발전위원회’ 위원으로 법무법인 지향의 김수정 변호사가 위촉되어 이를 알려드립니다. * 관련 기사: 대법원이 사법개혁 방안을 김명수 대법원장에게 건의하는 역할을 맡은 ‘국민과 함께하는 사법발전위원회’(위원장 이홍훈 전 대법관)가 27일 발족했다. 위원은 이 전 대법관을 비롯해 김창보 법원행정처 차장, 이성복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박성하 대한변호사협회 제1법제이사, 김수정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 (중략) 등…

홈플러스 개인정보유출 분쟁조정신청/기자회견

법무법인 지향(담당변호사 이상희, 이은우, 신장식)은 진보네트워크, 경실련 등 시민단체들과 함께 대형유통업체인 홈플러스의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된 집단 분쟁조정신청을 제기하였습니다. [기사 본문 보기 (클릭)] 시민단체들은 분쟁조정 절차 이후 홈플러스 소비자와 함께 대규모 손해배상청구 소송도 제기할 예정입니다. 소송참가는 진보넷 (http://homeplus.jinbo.net) 과 경실련(http://homeplus.ccej.or.kr) 에서 2015. 3. 31. 까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언론코멘트] 이은우 변호사 – 한겨레 ‘핀테크와 정보보호’

… 이은우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는 “금융위가 빅데이터 활용 바탕으로 삼겠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빅데이터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은 활용 가능 범주나 비식별화 검증방식 모두 제대로 규정되지 않아 여전히 정보보호 우려가 높은 상태”라고 지적했다. … [기사본문 바로가기(클릭)]

[언론코멘트] 이상희 변호사 – 한겨레 21, 야간시위관련

이상희 변호사(법무법인 지향)는 “시위가 밤 12시가 넘었느냐 안 넘었느냐로 유무죄가 엇갈리는데 밤 11시50분과 밤 12시10분 시위 참여자가 본질적으로 무슨 차이가 나느냐”고 반문했다. 랑희 인권단체연석회의 활동가도 “촛불집회 참가자가 밤 12시 땡 하면 무조건 집에 가야 하는 신데렐라냐”고 되물었다… [기사본문 바로 가기 : 클릭]

[세계일보 인터뷰] 정보인권 운동 벌이고 있는 이은우 변호사

법무법인 지향의 이은우 변호사가 세계일보와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신용카드 고객정보 대량 유출 사태는 지갑 속에 카드 서너 장을 갖고 다니게 마련인 성인 대다수가 피해를 본 국가적 재난이다.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사회 전체가 재인식하게 된 계기가 됐다. 이 때문에 인터넷 시대의 핵심 이슈인 정보인권 운동을 벌인 이은우 변호사(법무법인 지향·진보네트워크센터 운영위원)는 요즘 밀려드는 언론 인터뷰 요청에 응하고 국정조사 청문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