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사법발전위원회 위원으로 김수정 변호사 위촉

사법개혁 과제를 논의해 대법원장에게 건의하는 ‘국민과 함께하는 사법발전위원회’ 위원으로 법무법인 지향의 김수정 변호사가 위촉되어 이를 알려드립니다. * 관련 기사: 대법원이 사법개혁 방안을 김명수 대법원장에게 건의하는 역할을 맡은 ‘국민과 함께하는 사법발전위원회’(위원장 이홍훈 전 대법관)가 27일 발족했다. 위원은 이 전 대법관을 비롯해 김창보 법원행정처 차장, 이성복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박성하 대한변호사협회 제1법제이사, 김수정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 (중략) 등…

홈플러스 개인정보유출 분쟁조정신청/기자회견

법무법인 지향(담당변호사 이상희, 이은우, 신장식)은 진보네트워크, 경실련 등 시민단체들과 함께 대형유통업체인 홈플러스의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된 집단 분쟁조정신청을 제기하였습니다. [기사 본문 보기 (클릭)] 시민단체들은 분쟁조정 절차 이후 홈플러스 소비자와 함께 대규모 손해배상청구 소송도 제기할 예정입니다. 소송참가는 진보넷 (http://homeplus.jinbo.net) 과 경실련(http://homeplus.ccej.or.kr) 에서 2015. 3. 31. 까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언론코멘트] 이은우 변호사 – 한겨레 ‘핀테크와 정보보호’

… 이은우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는 “금융위가 빅데이터 활용 바탕으로 삼겠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빅데이터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은 활용 가능 범주나 비식별화 검증방식 모두 제대로 규정되지 않아 여전히 정보보호 우려가 높은 상태”라고 지적했다. … [기사본문 바로가기(클릭)]

[언론코멘트] 이상희 변호사 – 한겨레 21, 야간시위관련

이상희 변호사(법무법인 지향)는 “시위가 밤 12시가 넘었느냐 안 넘었느냐로 유무죄가 엇갈리는데 밤 11시50분과 밤 12시10분 시위 참여자가 본질적으로 무슨 차이가 나느냐”고 반문했다. 랑희 인권단체연석회의 활동가도 “촛불집회 참가자가 밤 12시 땡 하면 무조건 집에 가야 하는 신데렐라냐”고 되물었다… [기사본문 바로 가기 : 클릭]

[세계일보 인터뷰] 정보인권 운동 벌이고 있는 이은우 변호사

법무법인 지향의 이은우 변호사가 세계일보와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신용카드 고객정보 대량 유출 사태는 지갑 속에 카드 서너 장을 갖고 다니게 마련인 성인 대다수가 피해를 본 국가적 재난이다.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사회 전체가 재인식하게 된 계기가 됐다. 이 때문에 인터넷 시대의 핵심 이슈인 정보인권 운동을 벌인 이은우 변호사(법무법인 지향·진보네트워크센터 운영위원)는 요즘 밀려드는 언론 인터뷰 요청에 응하고 국정조사 청문회에…

[류신환 변호사 – 아주경제] 이재명 성남시장 고소대리

법무법인 지향의 류신환 변호사는 이재명 성남시장을 대리하여 국정원장 등을 고소하는 대리인단에 참여하였습니다. “… 이 시장은 지난달 7일 기자회견을 통해 논문표절 시비 개입, 공무원 인사정보 사찰, 공사 및 용역수의계약 관련 사찰, 사회적 기업 및 시민주주기업 사찰 등 국정원의 정치사찰과 선거개입 사실을 밝혔다 (기사 전문은 본문 클릭)…”

[이은우 변호사 – 서울신문] 보험사 질병정보 수집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인 법무법인 지향의 이은우 변호사는, 최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습니다. “… 개인정보보호 위원인 이은우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는 “월드뱅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신용정보 집중 수준은 100%로 세계 1위”라면서 “그러나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공개하는 수준은 낙제점”이라고 꼬집었다. 특히 “금융사와 협회들은 공시 의무를 도외시하는 것은 물론이고 공개하더라도 ‘~ 등’으로 묶어 진짜 어떤 정보를 수집했는지를 모르도록 편법을 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