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순 대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제12대 회장 당선
법무법인 지향의 정연순 대표변호사가 제12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정연순 당선자의 임기는 2016. 5. 28. 부터 2년간입니다. [언론인터뷰 등] 경향신문 뉴시스 평화방송 노컷뉴스
법무법인 지향의 정연순 대표변호사가 제12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정연순 당선자의 임기는 2016. 5. 28. 부터 2년간입니다. [언론인터뷰 등] 경향신문 뉴시스 평화방송 노컷뉴스
법무법인 지향의 <지향평화기금>이, 재단법인 인권재단 사람의 <인권활동가 활동비 처우 및 생활실태 조사>를 후원하였습니다. 2015. 4. 29. 그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자리가 열렸습니다.
사법개혁 과제를 논의해 대법원장에게 건의하는 ‘국민과 함께하는 사법발전위원회’ 위원으로 법무법인 지향의 김수정 변호사가 위촉되어 이를 알려드립니다. * 관련 기사: 대법원이 사법개혁 방안을 김명수 대법원장에게 건의하는 역할을 맡은 ‘국민과 함께하는 사법발전위원회’(위원장 이홍훈 전 대법관)가 27일 발족했다. 위원은 이 전 대법관을 비롯해 김창보 법원행정처 차장, 이성복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박성하 대한변호사협회 제1법제이사, 김수정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 (중략) 등…
법무법인 지향(담당변호사 이상희, 이은우, 신장식)은 진보네트워크, 경실련 등 시민단체들과 함께 대형유통업체인 홈플러스의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된 집단 분쟁조정신청을 제기하였습니다. [기사 본문 보기 (클릭)] 시민단체들은 분쟁조정 절차 이후 홈플러스 소비자와 함께 대규모 손해배상청구 소송도 제기할 예정입니다. 소송참가는 진보넷 (http://homeplus.jinbo.net) 과 경실련(http://homeplus.ccej.or.kr) 에서 2015. 3. 31. 까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 이은우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는 “금융위가 빅데이터 활용 바탕으로 삼겠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빅데이터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은 활용 가능 범주나 비식별화 검증방식 모두 제대로 규정되지 않아 여전히 정보보호 우려가 높은 상태”라고 지적했다. … [기사본문 바로가기(클릭)]
이상희 변호사(법무법인 지향)는 “시위가 밤 12시가 넘었느냐 안 넘었느냐로 유무죄가 엇갈리는데 밤 11시50분과 밤 12시10분 시위 참여자가 본질적으로 무슨 차이가 나느냐”고 반문했다. 랑희 인권단체연석회의 활동가도 “촛불집회 참가자가 밤 12시 땡 하면 무조건 집에 가야 하는 신데렐라냐”고 되물었다… [기사본문 바로 가기 : 클릭]
법무법인 지향의 이은우 변호사가 세계일보와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신용카드 고객정보 대량 유출 사태는 지갑 속에 카드 서너 장을 갖고 다니게 마련인 성인 대다수가 피해를 본 국가적 재난이다.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사회 전체가 재인식하게 된 계기가 됐다. 이 때문에 인터넷 시대의 핵심 이슈인 정보인권 운동을 벌인 이은우 변호사(법무법인 지향·진보네트워크센터 운영위원)는 요즘 밀려드는 언론 인터뷰 요청에 응하고 국정조사 청문회에…
법무법인 지향의 류신환 변호사는 이재명 성남시장을 대리하여 국정원장 등을 고소하는 대리인단에 참여하였습니다. “… 이 시장은 지난달 7일 기자회견을 통해 논문표절 시비 개입, 공무원 인사정보 사찰, 공사 및 용역수의계약 관련 사찰, 사회적 기업 및 시민주주기업 사찰 등 국정원의 정치사찰과 선거개입 사실을 밝혔다 (기사 전문은 본문 클릭)…”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인 법무법인 지향의 이은우 변호사는, 최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습니다. “… 개인정보보호 위원인 이은우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는 “월드뱅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신용정보 집중 수준은 100%로 세계 1위”라면서 “그러나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공개하는 수준은 낙제점”이라고 꼬집었다. 특히 “금융사와 협회들은 공시 의무를 도외시하는 것은 물론이고 공개하더라도 ‘~ 등’으로 묶어 진짜 어떤 정보를 수집했는지를 모르도록 편법을 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