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달팽이 유니온과 업무협약 체결
청년주거권 운동 단체인 민달팽이 유니온과 법률자문 협약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지향의 김묘희 변호사가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인사를 하고 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클릭]
청년주거권 운동 단체인 민달팽이 유니온과 법률자문 협약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지향의 김묘희 변호사가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인사를 하고 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클릭]
정연순 변호사가 법무법인 지향의 신임 대표변호사로 취임하였습니다. (2014. 12. 1.) 법무법인 지향은 정연순, 남상철 두 대표변호사의 부드럽지만 강한 리더십으로, 더욱 믿을 수 있는 조언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연순 변호사가 한겨레 21에 6개월간 연재한 인터뷰 <정연순의 말하자면>입니다. 정연순의 말하자면 바로가기 – 클릭
2014. 12. 1. 자로 정연순, 백승헌 변호사가 법무법인 지향에 새로이 합류하였습니다. 지향의 패기와 열정이 선배 변호사들의 경륜과 지혜를 만나 더욱더 알차고 힘있어지는 것을 지켜봐 주십시오. 정연순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23기로, 법무법인 덕수/한결을 거쳐 법률사무소 정원의 대표변호사로 재직하였으며 국가인권위원회 차별시정본부장,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총장 등을 지냈습니다. 백승헌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15기로, 법무법인 덕수/한결을 거쳐 변호사 백승헌 법률사무소를 운영하였으며,…
법무법인 지향의 변호사들은 2013. 3. 부터 주간지 한겨레 21에 ‘7인의 변호사들’이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향의 변호사들이 겪었던 사건들을 사람냄새 풀풀 나는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칼럼 모아 놓은 메뉴 바로 가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