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쿠팡 피해자 620명, 집단분쟁조정 신청…”최소 30만원 보상”
이후 피해자들의 집단소송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법무법인 지향은 지난 8일 피해자 1만330명을 대리해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기사 전문 보러가기]
이후 피해자들의 집단소송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법무법인 지향은 지난 8일 피해자 1만330명을 대리해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기사 전문 보러가기]
법무법인 지향 이은우 변호사, 김묘희 변호사가 2025년 12월 4일 ‘장윤선 취재편의점’에서 쿠팡사태의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2025년 12월 4일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이은우 김묘희 변호사 인터뷰 전체영상입니다. 쿠팡에서 무려 3,37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초대형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퇴직자가 147일 동안 회원 정보를 아무 제약 없이 뒤지고 빼가도 쿠팡은 전혀 몰랐던 충격적 상황까지 드러났습니다. 주소·배송지·연락처·구매내역은 물론 지인 정보,…
법무법인 지향의 이은우 변호사는 정보인권연구소가 주관하고 하인리히 뵐 재단이 후원하는 국제포럼에서 ‘한국의 디지털 소비자 보호, AI글로벌 스탠다드를 위한 아시아와 유럽의 협력 강화 방안’에 관한 발표를 합니다.
법무법인 지향의 김수정 변호사가 여성신문과 인터뷰하였습니다. 1964년 성폭력 가해자에게 저항하려 그의 혀를 깨물었다는 이유로 억울한 옥살이를 해야했던 최말자(78)씨가 재심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사건 발생 60년 만의 일이다. 4년 전 최씨가 자신의 정당방위를 인정받고자 법원에 재심을 청구했을 때부터 그의 곁에서 지원한 김수정 변호사(법무법인 지향)는 “최말자 선생님은 나의 영웅”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인터뷰 보러가기]
법무법인 지향의 김묘희 변호사가 지난 2023년 6월 28일에 열린 시민사회 포럼 “빅테크: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거인들” 2세션 “무분별한 개인정보 수집을 통한 표적 광고”, ” 빅테크로부터 개인정보를 지킬수 있는 정보주체의 권리”에 관한 에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토론회 정보 보기] ▶ https://www.peoplepower21.org/publiclaw/1941708
법조협회는 제21회 법조봉사대상 수상자로 김동명 법무사(91), 김수정 변호사(52·법무법인 지향), 최명근 법무부 교정본부 시설사무관(54), 최정주 광주지방검찰청 검찰수사관(49)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상식은 각 소속 기관에서 진행됐다. 법조협회는 2002년부터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법조계 종사자를 격려하고, 법조계에 기부와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봉사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기사전문보기/클릭]
법무법인 지향의 김수정 변호사가 한겨레와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아이들의 잘못은 대부분 사회와 어른의 책임인데, 촉법소년 연령을 내려 처벌만 강화한다는 건 어른의 책임을 아동에게 떠넘기는 것과 같습니다..” [기사전문보기/클릭]
<머니투데이 2022. 8. 15. 자> 법무법인 지향의 신유정 변호사가 머니투데이와 인권과 ESG경영에 관하여 인터뷰하였습니다 대형 로펌 변호사로 사회적 강자를 변호하는 자신과 다르게 기꺼이 인권의 편에 서는 희귀한 변호사를 비유한 표현이다. 여기 양쯔강 돌고래 같은 변호사가 있다. 신유정 변호사(31·법무법인 지향)는 기업이 인권 존중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법적 자문을 제공한다.. [기사전문보기]
법무법인 지향 김진 변호사가 LIG넥스원의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되어 이를 알려드립니다 [관련기사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