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순 인권상 수상
법무법인 지향의 김수정 변호사가 홍남순 인권상을 수상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법무법인 지향의 김묘희 변호사가 지난 2023년 6월 28일에 열린 시민사회 포럼 “빅테크: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거인들” 2세션 “무분별한 개인정보 수집을 통한 표적 광고”, ” 빅테크로부터 개인정보를 지킬수 있는 정보주체의 권리”에 관한 에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토론회 정보 보기] ▶ https://www.peoplepower21.org/publiclaw/1941708
법조협회는 제21회 법조봉사대상 수상자로 김동명 법무사(91), 김수정 변호사(52·법무법인 지향), 최명근 법무부 교정본부 시설사무관(54), 최정주 광주지방검찰청 검찰수사관(49)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상식은 각 소속 기관에서 진행됐다. 법조협회는 2002년부터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법조계 종사자를 격려하고, 법조계에 기부와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봉사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기사전문보기/클릭]
법무법인 지향의 김수정 변호사가 한겨레와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아이들의 잘못은 대부분 사회와 어른의 책임인데, 촉법소년 연령을 내려 처벌만 강화한다는 건 어른의 책임을 아동에게 떠넘기는 것과 같습니다..” [기사전문보기/클릭]
<머니투데이 2022. 8. 15. 자> 법무법인 지향의 신유정 변호사가 머니투데이와 인권과 ESG경영에 관하여 인터뷰하였습니다 대형 로펌 변호사로 사회적 강자를 변호하는 자신과 다르게 기꺼이 인권의 편에 서는 희귀한 변호사를 비유한 표현이다. 여기 양쯔강 돌고래 같은 변호사가 있다. 신유정 변호사(31·법무법인 지향)는 기업이 인권 존중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법적 자문을 제공한다.. [기사전문보기]
법무법인 지향 김진 변호사가 LIG넥스원의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되어 이를 알려드립니다 [관련기사 자세히 보기]
법무법인 지향이 한국환경공단의 법률고문에 선정되어 2022년 2월부터 1년간 한국환경공단의 법적분쟁에 관한 사항, 법령의 해석 및 적용에 관한 사항 등 업무 전반에 대한 법률적 자문을 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담당 변호사: 남상철 이상희 여연심 신유정). [선정결과 알림 바로가기] 환경공단_위촉장(남상철弁)_220126 환경공단_위촉장(이상희弁)_220126 환경공단_위촉장(여연심弁)_220126 환경공단_위촉장(신유정弁)_220126
법무법인 지향 이상희 변호사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시작된 국민 참여형 공익 릴레이 캠페인입니다.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구호 ㅣ1단 멈춤 ㅣ2쪽 저쪽 ㅣ3초 동안 ㅣ4고 예방 법무법인 지향의 이상희 변호사는 “어린이를 위한 안전한 교통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2021. 7. 14. 김명수 대법원장은 법무법인 지향의 김수정 변호사를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지명하였습니다. 김수정 변호사의 임기는 2021. 8. 27. 부터 시작되며, 3년입니다.(~2024. 8. 26.) 관련기사 보기 이 사이트에서 김수정 변호사 소개글 바로가기
법무법인 지향의 이은우 변호사가 내일신문과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한국에서 페이스북을 하면서 다른 기업앱을 직접 설치해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우가 330만명 가량일 것으로 추정된다. 각종 기업이 제공하는 응용프로그램(앱)을 설치한 사람의 친구라면 앱을 하나도 설치하지 않았어도 그 사람의 정보가 넘어갔다..” [기사전문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