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인터뷰] 이은우변호사-페이스북, 사실상 개인정보 블랙홀과 같아

법무법인 지향의 이은우 변호사가 내일신문과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한국에서 페이스북을 하면서 다른 기업앱을 직접 설치해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우가 330만명 가량일 것으로 추정된다. 각종 기업이 제공하는 응용프로그램(앱)을 설치한 사람의 친구라면 앱을 하나도 설치하지 않았어도 그 사람의 정보가 넘어갔다..” [기사전문보기/클릭]

한국교육방송공사 이사로 김진 변호사 임명

방송통신위원회는 7일 전체회의를 열어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이사 9명을 임명하기로 의결했다. 김양은 건국대 KU커뮤니케이션연구소 연구교수, 김진 법무법인 지향 파트너변호사, 문종대 동의대 미디어광고학부 교수, 유시춘 노무현재단 이사, 이영한 서비스산업총연합회 운영위원장, 장옥님 KBS 방송문화연구소 연구위원, 정동섭 한국교총 사무총장 등 7명이 새로 선임됐다. (중략) EBS 이사는 총 9명으로, EBS법에 따라 교육부 장관과 한국교총이 추천하는 각 1명을 포함해 방통위가 임명한다. 방통위는…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김수정 변호사 위촉

고충민원의 처리와 이에 관련된 불합리한 행정제도를 개선하고, 부패의 발생을 예방하며 부패행위를 효율적으로 규제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국무총리 소속 중앙행정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의 비상임위원으로 2017.부터 법무법인 지향의 김수정 변호사가 위촉되어 이를 알려드립니다. *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 프로필 http://www.acrc.go.kr/acrc/board.do?command=searchDetail&menuId=05060203

대한변협, 우수 변호사 9인에 이상희 변호사

대한변협은 변호사와 국민으로부터 정의·인권, 변호사 위상 제고, 모범적 변론 활동, 법률제도개선 및 문화 향상, 공익활동 등의 추천 사유를 기재한 추천서를 받아 변협 우수변호사선정특별위원회, 상임이사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9인의 강청현, 손보인, 우혜정, 이상희, 이수정, 이인철, 주창훈, 최수진, 최승수 변호사를 우수 변호사로 선정했다. (중략) 이상희 변호사(연수원 28기)는 변협 일제피해자인권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2015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한일합의문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