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7일, 법무법인 지향은 제41회 한국여성대회에서 성평등 디딤돌상을 수상했습니다.
1964년 성폭력 피해자 최말자 씨의 무죄 판결을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지향은 정당방위를 인정받지 못했던 과거의 사법적 불의를 바로잡고, 여성의 자기방어권과 존엄성을 재확인하는 법적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수십 년간 묻혀 있던 사건을 끝까지 추적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회복시킨 이번 판결은, 법무법인 지향이 추구하는 정의와 인권 중심의 법률 활동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기사바로보기] →“정권 바뀌었지만, 여성의 삶은 얼마나 달라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