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지향은 강 모 씨 외 1997명을 대리해 쿠팡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2025가합15334)을 제기하고, 3월 1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변론에서 피해자 보호를 위한 신속한 변론 진행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피고 측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며 절차 지연을 시도하자, 법무법인 지향은 “의도적인 절차 지연이 있어선 안 된다”고 단호히 맞섰습니다.
이번 사건은 전 쿠팡 직원이 고객 개인정보 3367만여 건과 배송지 주소 1억4800만 건 이상을 유출한 초대형 개인정보 침해 사건으로, 법무법인 지향은 피해자들의 신속한 권리 구제를 위해 적극적으로 소송을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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