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말자 선생님, 한국여성의전화와 영광의 공동 수상 –
법무법인 지향이 최말자 선생님, 한국여성의전화와 함께 ‘제28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특별상은 성폭력 피해자의 방어 행위를 정당방위로 인정받기 위한 ‘61년 만의 재심 무죄 판결’을 이끌어낸 뜻깊은 발걸음에 주어졌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이를 “성차별과 젠더 기반 폭력의 장벽을 부수기 위한 61년의 투쟁“으로 높이 평가했습니다.
오랜 시간 외로운 싸움을 견뎌내신 최말자 선생님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한국여성의전화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법무법인 지향은 이번 수상을 가슴에 새기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차별과 폭력의 장벽을 허물고 인권 옹호에 앞장서는 든든한 법률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