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72020 법무법인 지향(담당변호사 김수정, 이상희, 박갑주, 양성우, 박시진, 전다운,김예지)은 피해자와 한국여성의전화 등 시민단체와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부산지방법원에 재심청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관련기사보기] [관련기사보기] By jihyanglaw2020년 5월 7일관련소식[언론보도] 법무법인 지향, 쿠팡 경영진 미(美) SEC 증권법 위반 혐의 공식 고발… 이병주·이은우 변호사 주도2026년 9월 22일[언론보도] 법무법인 지향 김진 변호사, 한국젠더법학회 20주년 학술대회 지정토론 참여2026년 9월 14일[법무법인지향] 이은우 변호사, <빅테크 공익소송, 현황과 과제> 온라인 세미나 토론 참여2026년 8월 26일법무법인 지향 이은우 변호사, ‘한국 증권집단소송의 실패와 새로운 집단소송법의 과제’ 발제 진행2026년 7월 16일[법무법인 지향] 듀오 개인정보 유출 관련 소송 제기2026년 6월 23일[언론보도] 법무법인 지향, ‘개인정보 유출 티빙에 천여 명 집단 손배소’2026년 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