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72020 법무법인 지향(담당변호사 김수정, 이상희, 박갑주, 양성우, 박시진, 전다운,김예지)은 피해자와 한국여성의전화 등 시민단체와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부산지방법원에 재심청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관련기사보기] [관련기사보기] By jihyanglaw2020년 5월 7일관련소식[로웨이브 인터뷰] 법무법인 지향 이병주 변호사, 사익의 현장에서 연마한 ‘이기는 기술’, 아시아 최초 기후소송 승소를 이끌다2026년 3월 31일[언론보도] 쿠팡 단체소송, 지향 “피해자 보호 위해 신속 진행” 촉구…첫 변론부터 절차 두고 난타전2026년 3월 16일[언론보도] 법무법인 지향, 이은우변호사_집단소송제로 소비자 권리 구제 앞장2026년 2월 20일[언론보도] 법무법인 지향 양성우변호사, 역사 왜곡과 명예훼손의 법적 사각지대, 위안부피해자법 개정안 필요2026년 2월 9일[언론보도] 법률방송 현장속으로_이상희변호사 출현 “집단소송제, 개인정보보호와 기업책임 강화 예방적 제도”2026년 2월 9일[언론보도] 법무법인 지향 이은우변호사, “소비자 구제를 위한 집단소송법 제정” 강력 촉구2026년 2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