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김묘희 변호사-페이스북, 무엇이 문제였을까
법무법인 지향의 김묘희 변호사가 페이스북 내부고발자 폭로를 계기로 플랫폼 기업의 알고리즘 규제 필요성을 촉구하는 글을 기고하였습니다. 페이스북은 최근 사명을 ‘메타’로 변경했다. ‘이미지 세탁’을 위한 것이라는 비난이 있는데, 페이스북 내부고발자가 제공한 기밀 자료에 기초한 <월스트리트 저널>의 연속 탐사보도는 지난 9월 시작되어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내부고발자 프랜시스 하우건은 10월5일 미 상원 청문회에서 폭로했다. “페이스북은 사실상 도덕적 파산 상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