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72020 법무법인 지향(담당변호사 김수정, 이상희, 박갑주, 양성우, 박시진, 전다운,김예지)은 피해자와 한국여성의전화 등 시민단체와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부산지방법원에 재심청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관련기사보기] [관련기사보기] By jihyanglaw2020년 5월 7일관련소식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영향AI 전문위원으로 김묘희 변호사 위촉2026년 4월 13일[공지] 쿠팡 소송 진행상황 안내드립니다2026년 4월 8일법무법인 지향 이상희 변호사, ‘공익신고자 보호법 포괄주의 전환을 위한 입법 간담회’ 발제 진행2026년 4월 8일[로웨이브 인터뷰] 법무법인 지향 김수정 변호사, 호주제 폐지부터 최말자 재심까지 법을 움직인 ‘될 때까지’의 끈기2026년 4월 6일[로웨이브 인터뷰] 법무법인 지향 이병주 변호사, 사익의 현장에서 연마한 ‘이기는 기술’, 아시아 최초 기후소송 승소를 이끌다2026년 3월 31일[언론보도] 쿠팡 단체소송, 지향 “피해자 보호 위해 신속 진행” 촉구…첫 변론부터 절차 두고 난타전2026년 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