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27일(목), 디지털 시대의 주요 이슈인 ‘빅테크 기업의 인권 침해와 공익소송의 현황 및 과제’를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본 행사에서는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소송을 직접 수행해 온 법무법인 지향의 이은우 변호사를 비롯하여, 정보인권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변호사 및 전문가들이 모여 깊이 있는 토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빅테크 기업이 인권과 민주주의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매우 광범위하고 그 심각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빅테크 기업의 비밀주의, 관할, 제도적 관행 등으로 인해 피해를 구제하는 활동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 문제에 대응하는 세계 공익소송의 분투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고 또 우리는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공익변호사들과 함께 토론하는 자리입니다.
▷일시: 2026년 8월 27일(목) 오후7시
▷장소: 온라인 줌
* 등록하시면 주소가 메일로 자동발송됩니다
▷등록: <온라인 세미나 참여 등록 링크>
▷ 사회: 김기중 (법무법인 동서양재 변호사, 정보인권연구소 이사)
▷ 발제: 류민희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변호사)
* 소속한 희망을만드는법은 기업과인권네트워크와 함께 기업의 인권 책임을 제도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 왔습니다
▷ 토론:
— 이은우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 디지털정의네트워크 자문위원)
* 메타를 비롯하여 글로벌 빅테크에 대한 소비자 구제 소송을 수행하고 관련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활동하여 왔습니다
— 최호웅 (법무법인 덕수 변호사,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디지털정보위원회 위원장)
* 디지털·인공지능 시대에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와 그에 대한 책임을 보장하는 제도에 관심을 두고 활동하여 왔습니다
▷ 공동주최: 기업과인권네트워크, 디지털정의네트워크,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디지털정보위원회, 법무법인지향, 정보인권연구소, 희망을만드는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