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52021법무법인 지향 공정거래팀(팀장 이은우)이 2014년부터 20개 건설회사를 상대로 진행한 담합 손해배상 사건에서, 1심 승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인천지방법원 제13민사부(염원섭 부장판사)는 2021. 11. 19. 이 중 8개 건설사에 241억원을 배상하라고 하고, 나머지 건설사에도 8개 건설사와 공동 또는 별도로 각각 13억∼47억원의 배상금을 부담하라고 하였습니다. 관련기사 (연합뉴스) By jihyanglaw2021년 11월 25일관련소식직장내 성희롱 및 괴롭힘 가해자에 대한 해고는 정당하다는 판결2025년 9월 30일61년 만의 무죄선고, 최말자씨 곁을 지킨 사람들2025년 9월 23일그때나 지금이나 무죄다 – 61년 만의 재심 승소2025년 9월 16일[계약금 반환 청구의 소 승소] 건축 허가 불이행 계약금 반환 인정2025년 7월 25일KBS 감사 선임 의결 효력정지 항고심 승소2025년 6월 24일[명칭 사용 금지 청구의 소 승소]2025년 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