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52021법무법인 지향 공정거래팀(팀장 이은우)이 2014년부터 20개 건설회사를 상대로 진행한 담합 손해배상 사건에서, 1심 승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인천지방법원 제13민사부(염원섭 부장판사)는 2021. 11. 19. 이 중 8개 건설사에 241억원을 배상하라고 하고, 나머지 건설사에도 8개 건설사와 공동 또는 별도로 각각 13억∼47억원의 배상금을 부담하라고 하였습니다. 관련기사 (연합뉴스) By jihyanglaw2021년 11월 25일관련소식[승소사례] 책임준공 지연에 따른 분양계약 해제 및 위약금 청구 방어2026년 2월 10일[승소사례] 분양계약 후 ‘전화권유판매’ 주장에 따른 계약금 반환 청구 방어2026년 1월 30일[승소사례] 법무법인지향, 공정위의 노조탄압에 제동, 건설노조 대리하여 전부승소판결2026년 1월 27일[승소사례] 법원 “2인 방통위” KBS 이사 임명은 부적절2026년 1월 26일[승소사례] 과거사 사건 진상조사 기록 정보공개 청구 승소2025년 12월 29일[승소사례] 공법 변경 및 공기 연장에 따른 건설사 간접비 청구 승소2025년 12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