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지향의 김진 변호사가 지난 9월 12일 열린 ‘한국젠더법학회 2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 지정토론자로 참여했습니다.
위 토론회에서는 김진 변호사는 판례의 전향적 진전을 평가함과 동시에 하급심에서의 신빙성과 증명력 구별 적용 실태, 고용·돌봄 차별로의 영역 확장, 사법부 성주류화(Gender Mainstreaming) 추진의 필요성을 논의했습니다.
김진 변호사는 젠더 관점이 성폭력 사건을 넘어 고용 및 가족돌봄 차별 영역까지 확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사법 작용의 전 과정에 젠더 관점을 자연스럽게 수용하는 ‘사법의 성주류화’를 향후 젠더법학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법무법인 지향은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젠더 관점을 폭넓게 반영하여, 의뢰인에게 최선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