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쿠팡 단체소송, 지향 “피해자 보호 위해 신속 진행” 촉구…첫 변론부터 절차 두고 난타전

법무법인 지향은 강 모 씨 외 1997명을 대리해 쿠팡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2025가합15334)을 제기하고, 3월 1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변론에서 피해자 보호를 위한 신속한 변론 진행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피고 측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며 절차 지연을 시도하자, 법무법인 지향은 “의도적인 절차 지연이 있어선 안 된다”고 단호히 맞섰습니다. 이번 사건은 전 쿠팡 직원이 고객 개인정보 3367만여…

[보도자료] 쿠팡 3,370만 명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손해배상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앞두고

법무법인지향_보도자료_1회 변론기일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가합15334호 사건 민사법정 동관 560호 15:30   1. 귀 언론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지난 2025년 11월, 피고 쿠팡 주식회사의 보안 시스템 부재로 인해 대한민국 인구 과반에 달하는 3,370만 명의 개인정보가 대규모로 유출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름, 연락처, 배송지뿐만 아니라 일부 주문 내역과 공동현관 비밀번호까지 포함되어 있어, 수많은 피해자들이…

법무법인 지향, 제41회 한국여성대회 성평등 디딤돌상 수상

2026년 3월 7일, 법무법인 지향은 제41회 한국여성대회에서 성평등 디딤돌상을 수상했습니다.   1964년 성폭력 피해자 최말자 씨의 무죄 판결을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지향은 정당방위를 인정받지 못했던 과거의 사법적 불의를 바로잡고, 여성의 자기방어권과 존엄성을 재확인하는 법적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수십 년간 묻혀 있던 사건을 끝까지 추적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회복시킨 이번 판결은, 법무법인 지향이 추구하는 정의와…

[언론보도] 법무법인 지향, 이은우변호사_집단소송제로 소비자 권리 구제 앞장

    법무법인 지향의 이은우 변호사는 최근 쿠팡의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를 비롯해 지난 20여 년간 페이스북, 홈플러스 등 굵직한 사건들을 대리하며 국내 최고의 개인정보 보호 및 소비자 권리 구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은우 변호사는 기업의 관리 부실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입증하기 위해 집단소송제 도입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현재 쿠팡 공동 손해배상 소송을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

[공지] 롯데카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진행 안내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지향입니다. 롯데카드 소송 진행상황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1차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가소353316 손해배상(기) 2025. 9. 22. 원고 소장 접수 2025. 11. 20. 피고 형식적 답변서 제출 2025. 12. 24. 원고 준비서면 제출 2025. 12. 24. 원고 문서제출명령신청서 제출 2026. 2. 9. 법원 문서제출명령 2차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가단112694 손해배상(기) 2025. 11. 4. 원고 소장 접수 2025.…

[승소사례] 책임준공 지연에 따른 분양계약 해제 및 위약금 청구 방어

법무법인 지향(담당변호사 남상철, 노정연)은 수분양자들이 입점 지연을 이유로 제기한 분양대금 반환 및 위약금 청구 소송에서 피고(신탁사 및 시행사)들을 대리하여 승소하였습니다.   신탁사의 자산 투입에 따른 ‘책임준공 예정일 연기’ 조항을 근거로 입점 지연에 따른 해제 사유가 없음을 입증하였습니다.

[언론보도] 법무법인 지향 양성우변호사, 역사 왜곡과 명예훼손의 법적 사각지대, 위안부피해자법 개정안 필요

법무법인 지향의 양성우 변호사는 위안부 피해 부정 및 명예훼손 행위가 심화됨에 따라, 현행 ‘사자 명예훼손’의 법적 한계를 지적하며 ‘위안부피해자법 개정안’의 신속한 입법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양 변호사는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특정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을 넘어 허위사실 유포 행위 전반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 분석했습니다.   [기사원문보기]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3735.html

[언론보도] 법률방송 현장속으로_이상희변호사 출현 “집단소송제, 개인정보보호와 기업책임 강화 예방적 제도”

법무법인 지향의 이상희 변호사는 2026년 2월 6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계기로 집단소송제 도입 논의를 다룬 법률방송에 출현했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현행 제도의 한계와 피해자 구제의 형평성 문제를 짚었으며, 집단소송제가 남소(소송 남용)를 초래하기 보다는 개인정보 보호와 기업 책임을 강화하는 예방적 제도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영상바로보기] ▶ https://www.ltn.kr/news/articleView.html?idxno=50479

[언론보도] 법무법인 지향 이은우변호사, “소비자 구제를 위한 집단소송법 제정” 강력 촉구

법무법인 지향의 이은우 변호사는 최근 국회에서 열린 ‘제2의 쿠팡사태 방지 및 집단소송법 제정 긴급 토론회’에 발제자로 참여하였습니다.   소비자 피해의 실질적 구제를 위한 포괄적 옵트아웃(Opt-out)방식의 도입을 강력 주장했습니다.   [기사원문보기] ▶ https://news.koreanbar.or.kr/news/articleView.html?idxno=35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