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소사례] 분양계약 후 ‘전화권유판매’ 주장에 따른 계약금 반환 청구 방어

법무법인 지향(담당변호사 남상철, 노정연)은 부동산 시행사를 대리하여, 수분양자가 방문판매법 상 청약철회권 행사를 주장하며 계약금 반환을 청구한 사건에서 전부 승소하였습니다.   해당 사건의 원고는 분양 홍보 문자를 보고 자발적으로 홍보관을 방문해 계약을 체결하였음에도, 해당 분양계약이 방문판매법 상 ‘전화권유판매’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분양계약 취소와 계약금 반환을 청구하였습니다.   위 사건에 대하여 법무법인 지향은 방문판매법에서 청약철회권을 보장하고 있는 취지…

[언론보도] 법무법인 지향 전다운 변호사, “성과급 명칭만으로 퇴직금 산정기준에서 제외 안 돼”

    법무법인 지향의 전다운 변호사는 최근 삼성전자 퇴직자들이 제기한 퇴직금 청구 소송에서 대법원이 ‘목표 인센티브’의 임금성을 인정한 판결에 대해 “성과급이라는 명칭만으로 일률적으로 평균임금에서 배제해서는 안 되고, 목표 인센티브와 같이 지급 여부, 지급 기준 등이 사전에 확정적인 성과급은 평균임금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대법원은 ‘목표 인센티브’는 지급 기준 등이 사전에 정해져 있으므로 근로 제공과 관련이 있다며 임금성이…

[언론보도] 공정한 출판 생태계를 위해 – 쿠팡 도서 거래 관련 간담회 참여

대한출판문화협회에서 열린 ‘쿠팡 도서 거래 관련 출판사 간담회’에 법무법인 지향의 이은우, 이상희 변호사가 함께했습니다.   대형 플랫폼의 불공정 행위로부터 중소 출판사의 권리를 지키고, 건강한 도서 유통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법률적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지향은 앞으로도 출판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법적 조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기사원문보기]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23_0003488482

[토론회 참석] 법무법인 지향 김수정 변호사, ‘대체복무제도 개선방향 모색 국회 토론회’ 좌장 참여

    법무법인 지향의 김수정 변호사는 지난 1월 22일 국회에서 열린 ‘대체복무제도 개선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의 좌장을 맡아, 우리 사회가 여전히 양심의 자유를 좁게 해석하며 병역거부자를 처벌하던 관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제도 도입의 취지에 맞는 실질적인 개선이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기사원문보기] ▶ https://www.lawlead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406

[언론보도] 법무법인지향 박갑주변호사_취업 미끼로 대학생 고혈 짜낸 ‘가짜 동아리’ 배후기업 실태

    법무법인 지향의 박갑주 변호사는 최근 대학생들 사이에서 논란이 된 ‘고액 활동비 연합동아리’ 사태와 관련하여, 회계 내역 공개를 원천 차단하고 법적 보복을 시사하는 운영 규정은 신의성실 원칙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박 변호사는 “수억 원에 달하는 활동비를 집행하면서 내역을 비공개로 부치는 것은 횡령이나 조세 회피를 은폐하기 위한 전형적인 수법”이라고 지적하며, 배후 기업이 활동비를 목적 외 용도로 사용했을 경우 명백한 업무상…

[승소사례] 법무법인지향, 공정위의 노조탄압에 제동, 건설노조 대리하여 전부승소판결

법무법인 지향의 여연심, 전다운 변호사는 전국건설노동조합 울산건설기계지부 및 대구경북건설기계지부 울릉지회를 대리하여,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시정명령 등 취소’ 소송(서울고등법원 2024누39570, 2023누 1. 22.선고)에서 전부 승소 판결을 이끌어 냈습니다.   [기사원문보기] ▶ 법원 “건설기계노조는 사업자단체이자 노조” < 노동조합 < 판결 기사 < 매일노동법률 < 기사본문 – 매일노동뉴스

[소식] 법무법인 지향, 한국여성의전화, ‘특별상’ 수상(최말자님 재심사건 관련)

  지난 1월 23일 개최된 한국여성의전화 제39차 정기총회에서 법무법인지향이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특별상은 한국여성의전화 모든 지부와 회원의 이름으로 수여되었으며, 법무법인 지향이 여성인권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뜻깊은 수상입니다.

[승소사례] 법원 “2인 방통위” KBS 이사 임명은 부적절

법무법인 지향의 김진 변호사가 담당하는 사건이, 방통위 합의제 취지가 방송의 자유와 다양성 보장에 있음을 강조하며, 2인 위원만의 의결은 과반수 찬성을 실현할 수 없어 위법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기사원문보기] ▶ 법원 “‘2인 방통위’ KBS 이사 임명은 부적법…취소해야”

[판례평석] 이상희변호사-공익제보 과정에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은 위법성 조각사유

법무법인 지향의 이상희 변호사는 최근 대법원 2025도6239 판결을 통해 공익제보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한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에 대해 위법성이 조각될 수 있음을 명확히 한 점이 큰 의미를 가진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번판결은 공익제보자의 증거 확보 행위를 형법상 정당행위로 인정하며, 제보자를 범죄자로 취급해 온 기존의 보수적 실무에 중요한 전환점을 제시했습니다. 아울러 현행 공익신고자 보호법과 부패방지권익위법의 책임감면 규정을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