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법무법인 지향 삼성물산-제일모직 부당합병 비율 손해배상 소송 주도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이 (구)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부당 합병으로 피해를 입은 주주들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선포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공익변론센터·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는 21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에서 삼성물산-제일모직 부당합병 관련 주주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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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강릉분사무소 개설 인사

2012년, “한 사람의 피해자로부터 수 만 명의 권리자까지 – ‘권리 옹호’를 통해 ‘공정한 사회’를” 모토로 설립된 법무법인 지향이 강릉에 분사무소를 개설하고, 2019. 3. 18.부터 업무를 개시하게 되었습니다. 강릉사무소에는 법무법인 지향의 창립멤버이자 이 지역 출신인 김진 구성원 변호사가 주재하며, 일반 민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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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인사] 정연순 신임 대표 변호사

정연순 변호사가 법무법인 지향의 신임 대표변호사로 취임하였습니다. (2014. 12. 1.) 법무법인 지향은 정연순, 남상철 두 대표변호사의 부드럽지만 강한 리더십으로, 더욱 믿을 수 있는 조언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연순 변호사가 한겨레 21에 6개월간 연재한 인터뷰 <정연순의 말하자면>입니다. 정연순의 말하자면 바로가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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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인사] 정연순, 백승헌 변호사 합류

2014. 12. 1. 자로 정연순, 백승헌 변호사가 법무법인 지향에 새로이 합류하였습니다. 지향의 패기와 열정이 선배 변호사들의 경륜과 지혜를 만나 더욱더 알차고 힘있어지는 것을 지켜봐 주십시오. 정연순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23기로, 법무법인 덕수/한결을 거쳐 법률사무소 정원의 대표변호사로 재직하였으며 국가인권위원회 차별시정본부장, 민주사회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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