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영향AI 전문위원으로 김묘희 변호사 위촉

법무법인 지향의 김묘희 변호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영향AI 전문위원으로 위촉되어 이를 알려드립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고영향 인공지능 전문위원회는 2026년 1월부터 시행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인공지능기본법)」에 근거한 자문 기구로서, 동법 제33조(고영향 인공지능의 확인 등) 에 따른 사전확인 절차에서 법률 자문과 심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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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전다운 변호사, 차가운 바다 밑 84년간 잠겨있던 강제동원

1942년 2월 3일 발생한 조세이 탄광 참사는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동원의 잔혹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뼈아픈 역사이다. 당시 일제는 태평양 전쟁에 조달하기위한 석탄 채굴에 맹목적으로 나섰고, 붕괴 위험이 높은 해저 탄광이라는 태생적 한계 탓에 일본인들조차 취업을 기피하던 조세이 탄광에 다수의 조선인을 투입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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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쿠팡 소송 진행상황 안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지향입니다 저희 법무법인 지향에 대한 신뢰로 소송에 참여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참여자분들께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쿠팡 집단소송은 법원에 접수되어 여러 재판부로 나누어져 배당되었습니다. 각 소송의 진행 상황을 네이버카페에 올려두었으니 해당하시는 사건번호를 클릭하시면 사건의 진행상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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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향 이상희 변호사, ‘공익신고자 보호법 포괄주의 전환을 위한 입법 간담회’ 발제 진행

법무법인 지향의 이상희 변호사가 지난 4월 7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 「공익신고자 보호법 포괄주의 전환을 위한 입법 간담회」에 발제자로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공익신고자 보호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행 열거주의 방식의 보호 범위를 포괄주의로 전환하는 법리적 쟁점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상희 변호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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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웨이브 인터뷰] 법무법인 지향 김수정 변호사, 호주제 폐지부터 최말자 재심까지 법을 움직인 ‘될 때까지’의 끈기

법무법인 지향의 김수정 변호사가 로웨이브와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서면이나 자문 업무에만 매몰되다 보면 과거 판례에 기대게 되고 ‘이건 문제다’라는 감각이 무뎌질 수 있거든요. ‘그동안 늘 이렇게 해왔으니까’라는 생각이야말로 법조인에게 가장 위험한 틀일 수 있어요…”   [인터뷰 전문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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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웨이브 인터뷰] 법무법인 지향 이병주 변호사, 사익의 현장에서 연마한 ‘이기는 기술’, 아시아 최초 기후소송 승소를 이끌다

법무법인 지향의 이병주 변호사가 로웨이브와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한 가지 꼭 짚고 싶은 건 우리 청소년들이 해외사례를 나중에 따라간 게 아니라는 점이에요…(중략) 결국 이 소송은 미래 세대가 국가를 상대로 자신의 생존과 기본권을 지켜달라고 요구한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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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법무법인 지향 이은우 변호사, 집단소송법 도입 핵심 쟁점 제시

    법무법인 지향 이은우 변호사는 집단소송제 도입 시 소송비용 부담 구조가 제도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은우 변호사는 현행 패소자 부담 원칙 하에서는 소비자단체가 단 한 차례 소송만으로도 사실상 파산에 이를 수 있어, 제도를 도입하더라도 실질적으로 활용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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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소식] 법무법인 지향, 5·18민주화운동 유족 고유의 위자료 청구 소송 대법원 파기환송 이끌어내

법무법인 지향 소속 이상희, 양성우 변호사가 5·18민주화운동 관련자 유족들을 대리하여 대한민국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대법원의 파기환송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번 판결은 국가 폭력 피해자들의 정당한 권리를 다시 한번 확인받은 매우 의미 있는 결과입니다.   ■ 사건 개요 및 쟁점 ·  사건번호: 대법원 2025다212446 손해배상(기) ·  선고일: 202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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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소식] 법무법인 지향, 인권 수호 공로 인정받아 국제앰네스티 특별상 공동 수상

    – 최말자 선생님, 한국여성의전화와 영광의 공동 수상 –   법무법인 지향이 최말자 선생님, 한국여성의전화와 함께 ‘제28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특별상은 성폭력 피해자의 방어 행위를 정당방위로 인정받기 위한 ‘61년 만의 재심 무죄 판결’을 이끌어낸 뜻깊은 발걸음에 주어졌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이를 “성차별과 젠더 기반 폭력의 장벽을 부수기 위한 61년의 투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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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쿠팡 단체소송, 지향 “피해자 보호 위해 신속 진행” 촉구…첫 변론부터 절차 두고 난타전

법무법인 지향은 강 모 씨 외 1997명을 대리해 쿠팡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2025가합15334)을 제기하고, 3월 1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변론에서 피해자 보호를 위한 신속한 변론 진행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피고 측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며 절차 지연을 시도하자, 법무법인 지향은 “의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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